Rayforce - Operation manual

A-301호 작전 -제 2차 적 혹성 공략작전-

OPERTION RAYFORCE

현재 'Con-Human'시스템(이하 '시스템')은 여전히 병기의 생산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, 그 전력은 우리들만이 아닌 모든 생명체에 위협이 되어가고 있다.

거듭 행해지는 적함대의 섬멸작전에 의해 인류의 거주지역은 소멸하고 있다. 이제 우리에게 남겨진 길은 단 하나, '[시스템] = 본성'의 파괴뿐이다.

제 1차 공략전

먼저 행해진 제 1차 공략전은 유감스럽지만 아군의 패배로 끝났다. 참고를 위해 제 1차 공략전의 경과를 보고한다.

작전 개요

[제 1단계]

외혹성의 위성에 대형 핵펄스 엔진을 설치해, 가속시켜 적 본성에 낙하시킨다.

[제 2단계]

위성의 충돌에 의해 혼란된 적의 지휘계통을 틈타 적 함대전력을 아군 주력함대로 섬멸시킨다.

[제 3단계]

함대적력을 잃어 혼란된 적 방위라인을 돌파한 후, 혹성으로 낙하, 중심핵에 존재하는 [시스템]을 파괴한다.

패배요인

1. 위성은 본성으로 낙하하기 전에, 적함대의 일제사격에 의해 전체의 태반이 부서져, 그 일부는 본성의 위성궤도에 들어가 버리고, 또 일부는 본성으로 낙하했지만, 큰 데미지를 주지는 못했다. 결과적으로, 본성에 이심율이 높은 타원궤도를 그리는 위성과, 고리상태의 소혹성대가 생겨, 혹성권으로의 침입이 곤란해져 버렸다.

2. 적 궤도함대의 결집이 생각이상으로 빨라, 그 압도적인 공격력에 주력함대의 70%를 잃었다.

제 2차 공략전

이번의 제 2차 공략전은, 이미 얼마 남지 않은 전력으로 적 함대를 돌파해야 한다는 난제를 가진 채로 입안되었다.

현재, 아군 잔존함대는 본성의 고리상태의 소혹성대의 400,000km후방에 집결하고 있다. 고리 근처(operation area-1)에는 적측의 최전선방위기지가 건설중에 있지만, 비교적 돌파는 용이하다고 판단된다.

그러나, 문제는 그 후방에 있다. 제 1차 공략전시에 본성의 위성화한 거대한 암괴근처(operation area-2)에 주둔하는 적 궤도함대가 그것이다.

거기서 고안된 것이, 잔존함대의 적궤도함대에 대한 양동작전과, 기동성 높은 소형의 기동병기에 의한 강하작전이다.

[제 1단계]

잔존함대의 모두를 양동작전을 위해 area-2의 적 궤도함대로 투입. ECM을 고농도로 산포시켜 지휘계통을 혼란시킨다.

[제 2단계]

area-2의 혼란을 틈타, 소형기동병기를 area-1에 투입. 고리를 통과후, 혼란된 적 궤도함대의 측면을 통과해 본성으로 강하한다.

[제 3단계]

혹성강하후에는 제 1차 작전과 마찬가지로, 중심핵까지 침입, 'Con-Human'을 파괴한다.

이번 작전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는, 강하부대는 될 수 있는한 적은 숫자이면서 강한 공격력을 지닌 병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된다. 그를 위해서 이번 작전에서는 프로젝트 'RAYFORCE'의 명칭으로 개발중인, 범용형 공격기 RVA-818 X-LAY를 실전투입하기로 결정했다. X-LAY는 아직 실험기의 단계에 있지만, 그 기동성과 표준병장'LOCK-ON LASER'에 의한 단독 광역공격 능력은 이미 테스트로 실증된 상태이고, 충분히 실전에 견딜 수 있는 기체라 단언 할 수 있다. 강하부대로는 이 X-LAY의 현재 가동 가능한 기체-2기가 적합한 것이다. 작전개시시각은, 위성이 적 본성에 가장 근접하는 2일 후의 2:00 NIGHT로 한다. 작전개시후는 어떠한 사태가 발생한다고 해도, 중지는 없다. 각자의 임기응변으로 임무를 수행한다.

-이상-

[ M.C. 0185 10:32 A-301.DOC 0213545;#9/20 ]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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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붙여서... 레이크라이시스 굿엔딩에 보면 오퍼레이션 메테오가 잠깐 언급이 되니 관심있으신 분은 한 번_-_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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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0/17 23:18 2008/10/17 23: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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