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시절이, 그 시절을 대변했던 하나의 아이콘이 그렇게 떠나가네요...

허망합니까? 아쉽습니까? 눈물이 납니까?

마음 한구석에서 이런 질문이 들려옵니다.

적어도 이 감정, 이 기분을 잊지 않고 살아갈 수 있었으면, 하는 바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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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5/29 18:21 2009/05/29 18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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